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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맵틱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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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y 2026 05:0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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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맵틱스</copyright>				<item>
			<title>[보도기사] K-망막 신약, 글로벌 빅딜 터졌다…큐라클·맵틱스, 美 메멘토에 1.56조 기술이전</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46</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lt;strong&gt;Tie2 직접 활성화 &amp;lsquo;삼중 기전&amp;rsquo;으로 승부&amp;hellip;차세대 망막질환 치료 패러다임 정조준&lt;br /&gt; 바비스모 이후 이중항체 경쟁 격화&amp;hellip;국산 플랫폼 기술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br /&gt; [바이오타임즈]&amp;nbsp;국내 바이오벤처가 개발한 차세대 망막질환 치료 후보물질이 1조 5,000억 원 규모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키며 안과 치료제 시장의 판도 변화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난치성 혈관질환 전문기업 큐라클과 항체 플랫폼 기업 맵틱스는 공동 개발 중인 망막질환 이중항체 &amp;lsquo;MT-103&amp;rsquo;을 미국 바이오기업 Memento Medicines(이하 메멘토)에 기술이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총계약 규모는 최대 10억 7,775만 달러(약 1조 5,636억 원)에 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계약은 단순한 기술수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기존 항-VEGF 중심의 망막질환 치료 시장이 이중항체 기반 차세대 치료제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국내 기업이 핵심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중심부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T-103은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과 당뇨병성 황반부종(DME)을 주요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이중항체 신약후보물질이다. 두 질환은 망막 혈관 이상과 누수, 비정상적 신생혈관 형성으로 시력이 손상되는 대표적인 실명 위험 질환이다. 고령화와 당뇨병 환자 증가로 환자군도 빠르게 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장 규모 역시 급팽창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글로벌 망막질환 치료제 시장은 2031년 약 340억 달러(약 49~50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lt;/p&gt; &lt;p&gt;현재 시장은 아일리아, 루센티스 등 VEGF(혈관내피성장인자)를 억제하는 단일항체 치료제가 주도하고 있다. 아일리아는 지난해 약 12조 6,000억 원의 글로벌 매출을 기록하며 여전히 시장 최강자로 자리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반복적인 안구 주사 부담과 일부 환자에서 나타나는 치료 반응 한계는 차세대 치료제 필요성을 키워왔다. 이런 흐름 속에서 등장한 대표 주자가 바비스모다. VEGF와 Ang-2를 동시에 차단하는 이중항체 치료제로, 출시 이후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지난해 약 7조 6,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T-103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구조를 갖는다. VEGF와 Ang-2를 동시에 억제하는 동시에 혈관 안정화 핵심 신호인 Tie2 수용체를 직접 활성화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이중항체 치료제들이 Ang-2 차단을 통해 Tie2 경로를 간접적으로 유지하는 수준이었다면, MT-103은 Tie2를 직접 활성화해 보다 적극적인 혈관 안정화 효과를 유도한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업계에서는 이를 사실상 &amp;lsquo;삼중 기능(triple action)&amp;rsquo; 기반 플랫폼으로 평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임상 결과도 주목받았다. 최근 미국 덴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안과학회 ARVO 2026에서 공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MT-103은 세포 및 동물모델에서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혈관 누수 억제 및 신생혈관 감소 효과를 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산소유발망막병증(OIR) 모델에서는 병적 신생혈관 형성이 감소했고, 레이저 유발 맥락막신생혈관(CNV) 모델에서는 병변 크기와 혈관 누수가 모두 줄었다. 당뇨망막병증 모델에서는 혈관 장벽 유지와 염증 완화 효과도 확인됐다. 특히 Tie2 활성화 수준은 비교 약물 대비 더 강하게 나타났다는 설명이다.&lt;/p&gt; &lt;p&gt;&lt;br /&gt; 이번 계약 상대인 메멘토의 구조도 눈길을 끈다. 메멘토는 특정 유망 자산을 중심으로 설립된 뉴코(NewCo) 형태의 바이오기업이다. 글로벌 벤처캐피털과 투자사들이 자금을 투입하고, 전문 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임상과 사업화를 빠르게 추진하는 방식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는 초기 단계 혁신 자산을 뉴코 구조로 개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대형 제약사가 직접 모든 리스크를 떠안기보다, 유망 후보물질을 독립 조직에서 집중 개발한 뒤 후속 투자나 인수로 연결하는 전략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큐라클과 맵틱스 입장에서는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와 개발 역량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계약 규모 대부분이 개발&amp;middot;상업화 마일스톤으로 구성됐다는 점은 MT-103의 상업적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았다는 신호로 해석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업계에서는 이번 딜이 국내 바이오 기술수출 흐름에도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기술이전이 항암제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이번 사례는 안과&amp;middot;혈관질환 분야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업계 관계자는 &amp;ldquo;글로벌 망막질환 시장은 이제 단순 VEGF 억제를 넘어 &amp;lsquo;혈관 기능 자체를 정상화하는 치료&amp;rsquo;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 MT-103이 임상에서도 차별화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할 경우, 차세대 망막질환 치료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할 가능성도 점쳐진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바이오타임즈 김수진 기자&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06&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원문링크&lt;/strong&gt;&lt;/span&gt;&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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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pr1/246#comment</comments>			<pubDate>Mon, 11 May 2026 12:44: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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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사] 큐라클·맵틱스, 망막질환 이중항체 &#039;MT-103&#039; 1.6조 규모 기술수출</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45</link>
						<description>&lt;h2&gt;미국 메멘토 메디신즈에 기술이전&amp;hellip;망막질환 외 추가 적응증 확장 가능성 포함&lt;br /&gt; 큐라클&amp;middot;맵틱스, 계약 수익 50%씩 배분 수령&amp;hellip;차세대 이중항체 가능성 가치 인정&lt;/h2&gt; &lt;figure&gt;&amp;nbsp;&lt;/figure&gt; &lt;p&gt;&lt;a data-testid=&quot;stock&quot; href=&quot;https://www.mt.co.kr/search/stock?keyword=%ED%81%90%EB%9D%BC%ED%81%B4&quot;&gt;큐라클(14,590원 ▲220 +1.53%)&lt;/a&gt;은 맵틱스와 공동 개발 중인 망막질환 이중항체 &amp;#39;MT-103&amp;#39;에 대해 미국 메멘토 메디신즈(Memento Medicines, 메멘토)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선급금(업프론트)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합산한 총 계약규모는 최대 10억7775만달러(약 1조5636억원) 수준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계약에 따라 큐라클과 맵틱스는 800만달러(약 116억원)의 선급금을 수령하게 된다. 또 개발 및 허가 마일스톤 8225만달러, 상업화 마일스톤 9억8750만달러를 포함해 최대 10억6975만 달러(약 1조5520억원) 규모의 추가 마일스톤 수령 권리를 확보했다. 계약 대상 지역은 글로벌이며, 망막질환 외 추가 적응증으로의 개발 확장 가능성도 포함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큐라클과 맵틱스는 양사 간 공동 연구개발 계약에 따라, 이번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50:50으로 배분해 수령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메멘토는 글로벌 벤처캐피털 및 투자사들이 참여해 설립한 뉴코(NewCo) 형태의 기업이다. 뉴코 모델은 특정 자산(Asset)을 중심으로 별도 법인을 설립하고 외부 자본을 유치해 신약 개발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전문 인력 중심의 조직 구성과 빠른 의사결정, 소수 파이프라인에 대한 집중을 통해 개발 효율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T-103은 Tie2 활성화와 항-VEGF 기전을 결합한 이중항체로, 혈관 안정화와 신생혈관 생성 억제를 동시에 유도하는 구조를 갖는다. 큐라클과 맵틱스는 2024년 7월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후보물질을 개발해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T-103이 타깃하는 망막질환은 습성 황반변성과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으로 대표된다. 글로벌 치료제 시장은 2031년 약 49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는 항-VEGF 기전의 단일항체 &amp;#39;아일리아&amp;#39;, &amp;#39;루센티스&amp;#39; 등이 치료 시장의 중심을 형성해 왔다. 다만 최근 이중항체 치료제인 로슈 &amp;#39;바비스모&amp;#39;가 등장하며 치료 패러다임이 단일항체에서 이중항체로 빠르게 전환되는 추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T-103은 전임상 연구에서 아일리아, 바비스모 대비 혈관 누수 및 신생혈관 생성 억제 효과에서 우수한 효능을 확인했다. 해당 결과는 지난 3일 미국 덴버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안과 학회 &amp;#39;ARVO 2026&amp;#39;에서 구두 발표로 공개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재현 큐라클 대표는 &amp;quot;글로벌 헬스케어 투자사들이 MT-103 개발을 위해 참여해, 이들의 자본력과 개발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발 및 상업화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본다&amp;quot;라며 &amp;quot;최근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주목받는 뉴코 모델의 또 하나의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큐라클은 난치성 혈관질환 신약을 개발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노화나 당뇨, 감염 등으로 혈관이 정상 기능을 하지 못하는 혈관내피기능장애를 조절 및 정상화하는 독자적인 치료 접근법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맵틱스는 2022년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에서 분사해 설립된 항체 전문기업이다. 항체 개발 플랫폼 &amp;#39;EAGLES&amp;#39;를 기반으로 단일항체,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등을 개발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큐라클은 맵틱스 설립 초기부터 전략적 투자 및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현재 맵틱스의 지분 19.5%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2024년 7월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MT-101 △MT-103 △MT-201 △MT-202 등 항체 파이프라인 8개에 대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머니투데이 정기종 기자&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mt.co.kr/thebio/2026/05/11/2026051108085168609&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원문링크&lt;/span&gt;&lt;/strong&gt;&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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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pr1/245#comment</comments>			<pubDate>Mon, 11 May 2026 08:46: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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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사] 맵틱스·큐라클, ARVO서 삼중기능 이중항체 MT-103 구두 발표</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43</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글로벌 빅파마와 동일 세션 발표&amp;hellip;망막질환 신약 후보 기술력 입증&lt;/strong&gt;&lt;br /&gt; &lt;strong&gt;VEGF&amp;middot;Ang-2 억제+Tie2 활성화&amp;hellip;기존 치료제 대비 차별화된 기전 제시&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맵틱스와 큐라클이 공동 개발 중인 망막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amp;lsquo;MT-103&amp;rsquo;의 전임상 연구 성과를 세계 최대 안과학회인 ARVO 2026에서 구두발표로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발표는 글로벌 제약사의 주요 연구들과 함께 주요 세션에 포함돼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사는 서울아산병원 연구팀과 협력해 수행한 전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지 시각 3일 발표를 진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T-103은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wAMD)과 당뇨병성 황반부종(DME)을 주요 적응증으로 하는 이중항체 신약후보물질이다. VEGF와 Ang-2를 동시에 억제하는 동시에, 혈관 안정화 핵심 신호인 Tie2 수용체를 직접 활성화하는 &amp;lsquo;삼중 기능(triple action)&amp;rsquo; 구조가 특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존 망막질환 치료제는 VEGF 억제 기전 중심의 단일항체가 주류를 이뤄왔다. 이후 VEGF와 Ang-2를 동시에 차단하는 이중항체 치료제가 등장하며 치료 패러다임이 확장되는 흐름이다. 다만 기존 이중항체가 Tie2 경로를 간접적으로 유지하는 데 그쳤다면, MT-103은 해당 수용체를 직접 활성화하도록 설계돼 보다 적극적인 혈관 안정화 유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발표에서는 세포 및 동물모델 기반 비교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세포 실험에서 MT-103은 Tie2 인산화를 유도해 신호 전달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VEGF 유도 신호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혈관 내피세포 기반 실험에서 혈관 투과성을 낮추며 장벽 기능을 유지하는 효과도 확인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동물모델에서도 일관된 결과가 도출됐다. 산소유발망막병증(OIR) 모델에서는 병적 신생혈관 형성이 감소하고 손상된 혈관의 재형성이 개선됐다. 레이저 유발 맥락막신생혈관(CNV) 모델에서는 병변 크기와 혈관 누수가 모두 줄어들었으며,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과가 관찰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와 함께 당뇨망막병증 모델에서는 혈관 누수 감소와 염증 반응 완화 효과가 확인됐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가 VEGF 억제와 Ang-2 차단, Tie2 활성화를 결합한 삼중 기능 구조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사 측은 MT-103이 기존 치료제 대비 동등 이상의 효능을 기대할 수 있는 설계라는 점에서 개발 성공 가능성이 높은 후보물질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단일항체에서 이중항체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글로벌 망막질환 치료 시장에서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업계에서는 이번 발표가 단순 연구 성과를 넘어 국내 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학술 무대에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보고 있다. 향후 임상 개발 진입 여부와 기술이전 가능성 등이 MT-103의 기업가치 및 시장 영향력을 가늠할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바이오타임즈 김수진 기자&lt;br /&gt; &lt;strong&gt;&lt;a href=&quot;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67&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원문링크&lt;/span&gt;&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mabtics.co.kr/pr1/243</guid>
			<comments>https://mabtics.co.kr/pr1/243#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May 2026 10:24: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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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사] 맵틱스-큐라클,세계 최대 안과학회서 이중항체 &#039;MT-103&#039; 전임상 발표</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42</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블록버스터 &amp;#39;아일리아&amp;#39;, &amp;#39;바비스모&amp;#39; 대비 우수한 효능 확인&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항체 개발 전문기업 맵틱스(대표이사 이남경)와 난치성 혈관질환 특화기업 큐라클(대표이사 유재현)은 공동 개발 중인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 전임상 연구 결과가 세계 최대 안과학회 ARVO 2026(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2026)에서 구두발표(Oral Presentation)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RVO는 전 세계 안과 전문의와 글로벌 제약사가 참여하는 안과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학회로, 매년 1만 명 이상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되며, 맵틱스와 큐라클은 MT-103의 차별화된 기전과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전임상 효능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T-103은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등 망막 혈관질환을 타깃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이다. VEGF(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와 Ang-2(Angiopoietin-2)를 동시에 억제하면서 Tie2 수용체를 직접 활성화하도록 설계된 삼중 기능(Triple action) 구조가 특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망막질환 치료제 시장은 아일리아(리제네론&amp;middot;바이엘) 등 비정상적인 혈관 신생 및 혈액 누수를 유도하는 VEGF를 억제하는 단일 항체가 주를 이루고 있다. 2022년 출시된 바비스모(로슈)는 VEGF와 Ang-2를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항체다. Ang-2는 혈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Tie2 수용체 기능을 약화시키는 인자로, 바비스모는 Ang-2를 차단함으로써 Tie2를 간접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면 MT-103은 VEGF와 Ang-2를 억제하는 데 더해, Tie2를 직접 활성화하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다. &amp;nbsp;회사 측은 Ang-2 차단만을 통한 간접 활성화와 달리, Tie2를 직접 활성화할 경우 혈관 안정화 신호를 보다 강하게 유지하고 일관된 혈관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에 발표될 전임상 연구는 서울아산병원 안과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됐으며, 아일리아와 바비스모를 포함한 글로벌 표준 치료제들과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연구 결과 MT-103은 바비스모 대비 Tie2 활성화가 보다 뚜렷하게 증가했으며, VEGF 신호 억제와 혈관 내피세포 투과성 감소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확인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산소유발망막병증(OIR) 및 레이저 유발 맥락막신생혈관(CNV) 모델에서도 MT-103은 혈관 누수와 비정상적 신생혈관 형성을 비교 약물 대비 더욱 강하게 억제했다. 아울러 망막 및 맥락막 혈관에서 Tie2 활성 증가가 일관되게 관찰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뇨망막병증(DR) 모델에서는 혈관 장벽 유지에 관여하는 단백질 감소를 완화하고, 혈관을 지지하는 주위세포를 보존함으로써 혈관 구조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가 나타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맵틱스 측은 이러한 결과가 Tie2&amp;middot;VEGF&amp;middot;Ang-2를 동시에 조절하는 삼중 기능이 기존 VEGF 단독 요법이나 VEGF&amp;middot;Ang-2 이중항체 대비 보다 폭넓은 혈관 안정화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맵틱스 관계자는 &amp;ldquo;항체 치료제는 장기간 투여 과정에서 효능 감소나 반응 저하로 인해 교체 투약이 필요한 특성이 있다&amp;rdquo;며 &amp;ldquo;현재 망막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사용되는 주요 항체 성분은 4종에 불과해, 새로운 기전을 가진 치료제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상황&amp;rdquo;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어 &amp;ldquo;MT-103은 기전적 차별성을 갖춘 신약 후보물질일 뿐 아니라, 시장을 선도하는 약물과의 직접 비교 연구에서 우수한 효능을 확인한 만큼 상용화될 경우 기존 치료제에 충분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환자군에서 빠르게 사용되며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약물로 기대하고 있다&amp;rdquo;고 설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큐라클 관계자는 &amp;ldquo;세계적인 안과 학회에서 연구 성과를 구두 발표로 소개하게 된 것은 MT-103의 글로벌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amp;rdquo;며 &amp;ldquo;MT-103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번 연구 성과가 향후 기술이전 등 사업화 과정에서도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amp;rdquo;고 덧붙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글로벌 망막질환 치료제 시장은 2031년 약 50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아일리아는 2024년 글로벌 매출 12조 6천억 원, 바비스모는 2022년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해 지난해 7조 6천억 원을 기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약업신문 이권구 기자&lt;/p&gt;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amp;amp;cat=12&amp;amp;nid=324241&quot;&gt;원문링크&lt;/a&gt;&amp;nbsp;&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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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pr1/242#comment</comments>			<pubDate>Mon, 09 Mar 2026 09:2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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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공고] 제 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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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주주님의 건강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lt;br /&gt; 상법 365조와 당사 정관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아래와 같이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아 래 -&lt;/p&gt; &lt;p&gt;1. 일 시 : 2026년 3월 13일 (금) 오전 11시&lt;br /&gt; 2. 장 소 :&amp;nbsp;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1184번길 48 KHE전자 4층 ㈜맵틱스 부설연구소&lt;br /&gt; 3. 회의목적사항(부의안건)&lt;br /&gt; &amp;nbsp; &amp;nbsp;- 제1안: 제4기(2025.01.01 ~ 2025.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lt;/p&gt; &lt;p&gt;&amp;nbsp; &amp;nbsp;- 제2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lt;/p&gt; &lt;p&gt;&amp;nbsp; &amp;nbsp;- 제3안:&amp;nbsp;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lt;br /&gt; 4. 당일 대리인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실 때에는 위임장(주주의 인감증명서 첨부)을 작성, 기명날인하여 접수처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6년 2월 25일&lt;/p&gt; &lt;p&gt;&lt;br /&gt; 주식회사 &amp;nbsp; 맵 틱 스&lt;/p&gt; &lt;p&gt;대표이사 &amp;nbsp; 이 남 경 (직인생략)&lt;/p&gt;</description>
						<category>CONTACT</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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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contact1/240#comment</comments>			<pubDate>Wed, 25 Feb 2026 14:2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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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사] 큐라클·맵틱스, 출혈 위험 낮춘 차세대 항혈전 항체 물질특허 출원</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37</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s://markets.hankyung.com/stock/365270&quot;&gt;큐라클&lt;/a&gt;과 항체 신약 개발사 맵틱스는 출혈 위험을 낮춘 신규 항혈전 항체 MT-201과 MT-202에 대한 물질특허를 출원했다고 25일 밝혔다.&lt;br /&gt; &lt;br data-index=&quot;1&quot; /&gt; 양사는 2024년 체결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통해 MT-101, MT-103을 비롯한 총 8종의 항체 파이프라인을 공동 개발해오고 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MT-201은 병리적 혈전 형성에 핵심적으로 관여하는 신규 표적을 억제하는 항체로, 심부정맥혈전증(DVT)과 폐색전증(PE)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이다. MT-202는 MT-201에 혈관 안정화와 염증 조절 기능을 갖춘 Tie2 활성화 항체를 결합한 이중항체로, 급성 허혈성 뇌졸중(AIS)과 좌심실 박출률 보존 심부전(HFpEF) 등을 타깃으로 한다.&lt;br /&gt; &lt;br data-index=&quot;3&quot; /&gt; 고령화와 심뇌혈관 질환 환자 증가로 항혈전 치료제 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이다. 항응고제 엘리퀴스(Eliquis)는 2024년 약 27조 원의 매출로 전 세계 의약품 매출 2위를 기록했으며, 항혈전용해제(tPA) 시장도 2029년 약 6조 9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 &lt;br data-index=&quot;4&quot; /&gt; 현재 사용되는 항혈전제는 혈전 뿐만 아니라 생리적 지혈 과정까지 억제해 출혈 위험이 크고, 이로 인해 장기 복용이나 응급 상황에서 사용에 제약이 따른다는 한계가 있다. 반면 MT-201은 병리적 혈전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출혈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항혈전 효과를 유지하며, 항염증 작용도 함께 나타낸다.&lt;br /&gt; &amp;nbsp;&lt;/p&gt; &lt;p&gt;이와 함께 MT-202는 MT-201에 Tie2 활성화 항체의 기능을 더해 혈관 안정화와 신경 보호 효과를 가진 이중항체다. 이를 통해 혈전 제거 치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허혈 및 재관류 손상으로부터 뇌 조직을 보호하고, 재발 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 &lt;br data-index=&quot;6&quot; /&gt; MT-201과 MT-202는 동물모델 시험에서 모두 우수한 혈전 예방 및 치료 효과를 확인했으며, 출혈 부작용 평가에서도 차별성을 입증했다. 대조군으로 사용된 혈전용해제(tPA)나 항혈소판제(클로피도그렐, 아스피린) 투여군에서는 출혈이 장시간 지속된 반면, MT-201&amp;middot;MT-202 투여군에서는 정상적인 지혈 기능이 유지됐다.&lt;br /&gt; &lt;br data-index=&quot;7&quot; /&gt; 큐라클 관계자는 &amp;ldquo;출혈 부작용이 없는 항혈전제에 대한 임상적 수요가 매우 큰 가운데, MT-201과 MT-202는 출혈 위험을 낮추면서도 항혈전 효과를 유지해 향후 치료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특히 MT-202는 혈관 안정화와 신경 보호 효과까지 보이는 만큼 적응증 확장성 측면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amp;rdquo;고 밝혔다.&lt;br /&gt; &lt;br data-index=&quot;8&quot; /&gt; 출처 : 한국경제 김유림 기자&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59188i&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원문링크&lt;/strong&gt;&lt;/span&gt;&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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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pr1/237#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Aug 2025 11:0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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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사] 큐라클·맵틱스 &quot;세계 최초 출혈 부작용 없는 혈전용해제 개발 나선다&quot;</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36</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큐라클·맵틱스 &amp;quot;세계 최초 출혈 부작용 없는 혈전용해제 개발 나선다&amp;quot;&quot; src=&quot;https://img.hankyung.com/photo/202508/01.41459415.1.jpg&quot; /&gt;&lt;/p&gt; &lt;p&gt;&amp;ldquo;기존 항혈전제는 출혈이라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따랐습니다. 우리는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항체 기반 혈전용해제 개발을 추진합니다.&amp;rdquo;&lt;br /&gt; &lt;br data-index=&quot;1&quot; /&gt; 유재현&amp;nbsp;&lt;a href=&quot;https://markets.hankyung.com/stock/365270&quot;&gt;큐라클&lt;/a&gt;&amp;nbsp;대표와 이남경 맵틱스 대표는 15일 인터뷰에서 &amp;ldquo;큐라클이 개발 중인 항체치료제 MT-201, MT-202는 병리적인 혈전과 염증 반응만을 선택적으로 차단하면서도, 정상적인 지혈 기능은 그대로 유지되는 기전을 갖고 있다&amp;rdquo;며 이같이 말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큐라클은 그동안 혈관 내피세포 기능장애를 타깃으로 한 화합물 기반 신약을 개발해 온 바이오벤처다. 지난 2023년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에서 스핀오프한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amp;lsquo;맵틱스&amp;rsquo;와 손잡고 항체치료제 신약의 공동개발에 착수했다. 2024년 정식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며 혈관질환에 특화된 항체 파이프라인 8종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lt;br /&gt; &lt;br data-index=&quot;3&quot; /&gt; MT-201과 MT-202는 혈전용해제 분야를 타깃으로 한 파이프라인이다. 1990년대부터 혈전용해제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하는 건 tPA(tissue plasminogen activator)다. 응급 뇌졸중 치료 등에서 빠른 혈전 용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내 점유율이 높지만, 동시에 치명적인 출혈 부작용이 뒤따르는 한계를 안고 있다.&lt;br /&gt; &lt;br data-index=&quot;4&quot; /&gt; tPA 투여 후 뇌출혈 등 심각한 부작용 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전체 뇌졸중 환자 중 실사용률은 극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러한 부작용의 한계 때문에 tPA를 대체하거나 이를 뛰어넘는 새로운 작용기전의 혈전용해제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제기돼 왔다.&lt;br /&gt; &amp;nbsp;&lt;/p&gt; &lt;p&gt;유 대표는 &amp;ldquo;우리가 개발하는 항체는 병리적인 혈전만을 타깃으로 하면서도 정상적인 혈액응고(지혈)에는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안전성 측면에서 tPA와는 구조적으로 완전히 다르다&amp;rdquo;고 했다.&lt;br /&gt; &lt;br data-index=&quot;6&quot; /&gt; MT-201은 단일항체로 병리적 혈전과 이와 연관된 염증 반응을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을 갖고 있다. 핵심은 정상적인 지혈 기능을 해치지 않으면서 병리적 혈전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능력이다. 이 대표는 &amp;ldquo;MT-201은 전임상에서 이론적 기반과 생물학적 기전을 통해 지혈 기능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data-index=&quot;7&quot; /&gt; MT-202는 MT-201을 기반으로 한 이중항체로 Tie2 수용체 활성화 항체인 MT-101을 결합한 구조다. Tie2 수용체는 혈관 내피세포의 안정성과 기능 유지를 조절하는 핵심 인자로, 이 수용체의 활성화는 염증 억제, 혈관벽 투과성 감소 등 다양한 생리학적 효과를 유도한다.&lt;br /&gt; &amp;nbsp;&lt;/p&gt; &lt;p&gt;유 대표는 &amp;ldquo;MT-202는 단순한 항혈전제가 아니라 혈관 안정화와 신경 보호까지 동시에 노릴 수 있도록 설계한 새로운 기전의 신약&amp;rdquo;이라며 &amp;ldquo;MT-201이 가진 선택적 항혈전 작용에 MT-101의 혈관 안정화 및 혈관 재생 기능을 더해, 뇌졸중 등 혈전성 질환에도 적용 가능한 치료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amp;rdquo;고 강조했다.&lt;br /&gt; &lt;br data-index=&quot;9&quot; /&gt; 특히 뇌졸중 치료에 사용하는 tPA는 발병 후 4.5시간 이내에만 투여할 수 있으며, 출혈 부작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면서 뇌세포로 가는 혈류가 차단돼 분 단위로 손상이 진행되기 때문에 혈전을 빠르게 녹여주는 tPA 약물 치료는 시간 내 개입이 치료 효과와 직결된다. 4.5시간 이후에는 약물 효과가 급격히 떨어지고 출혈 위험이 더욱 커진다. 출혈이 동반될 경우 외상&amp;middot;치과 치료&amp;middot;수술 등에서도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의료 현장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tPA 사용을 회피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lt;br /&gt; &lt;br data-index=&quot;10&quot; /&gt; 출혈 부작용이 없는 MT-201, 202는 이러한 한계까지 정면으로 겨냥할 수 있다. 출혈에 대한 부담 없이 예방적 혹은 초기 치료 개입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tPA와는 적응증 및 사용 시점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게 유 대표의 설명이다.&lt;br /&gt; &amp;nbsp;&lt;/p&gt; &lt;p&gt;tPA가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혈전용해제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34억5000만 달러 규모다. 오는 2029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9.0%를 기록하며 약 53억2000만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 대표는 &amp;ldquo;MT-201, 202가 상용화된다면 기존 tPA 시장의 대체는 물론, 기존에는 치료 대상조차 되지 않았던 환자들도 사용할 수 있을 것&amp;rdquo;이라고 덧붙였다.&lt;br /&gt; &lt;br data-index=&quot;12&quot; /&gt; 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52611i&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원문링크&lt;/span&gt;&lt;/strong&gt;&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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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pr1/236#comment</comments>			<pubDate>Thu, 21 Aug 2025 14:26: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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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사] 맵틱스·큐라클, 이중항체 신약 MT-103 &quot;바비스모 대비 우수 효능 확인&quot;</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34</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Tie2 수용체 직접 활성화로 혈관 안정화&amp;hellip;&amp;quot;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작용 기전&amp;quot;&lt;br /&gt; 글로벌 블록버스터 바비스모&amp;middot;아일리아와 비교시험서 성과&amp;hellip;&amp;quot;사업화 기대&amp;quo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맵틱스(대표이사 이남경)와 큐라클(365270, 대표이사 유재현)은 공동 개발 중인 망막질환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amp;lsquo;MT-103&amp;rsquo;이 글로벌 블록버스터 바비스모(Vabysmo)와의 전임상 효능 비교 시험에서 우수성과 차별성을 입증했으며, 해당 데이터가 최근 열린 BIO USA 2025 행사에서 유수의 제약사들로부터 주목받았다고 1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T-103은 혈관신생, 누수 및 염증 유도를 통해 망막 및 맥락막 혈관의 비정상화를 유도하는 VEGF(혈관내피성장인자)와 Angiopoietin-2(Ang2)를 억제하는 동시에, Tie2 수용체 활성화를 통해서 비정상화된 혈관의 정상화 및 안정화를 유도하는 글로벌 유일의 &amp;lsquo;삼중기능(Triple action)&amp;rsquo;을 가진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양사는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당뇨 망막병증(DR),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및 망막정맥폐쇄(RVO) 등 다양한 망막질환을 적응증으로 치료제로 개발 중에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Tie2 수용체를 매개로 하는 신호전달은 혈관내피세포의 안정화를 통해 과도한 혈관신생 및 누수와 염증을 억제함으로써 망막혈관의 항상성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최근 글로벌 제약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는 치료 표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시험은 MT-103과 바비스모 대체항체(surrogate) 간 효능 비교와 더불어 차별성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황반변성 동물모델(CNV)을 통해 진행됐다. 바비스모는 VEGF와 Ang2를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항체로 2022년 출시된 이후 불과 2년 만에 글로벌 매출 약 6조 5천억 원(2024년 기준)을 기록한 대표적인 안과 블록버스터 약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맵틱스와 큐라클에 따르면, MT-103은 투여 시기에 따라 바비스모 대체항체 대비 맥락막의 혈관신생 및 혈관 누수 억제 측면에서 우수한 효능을 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엇보다 Tie2 수용체의 활성화는 MT-103을 투여한 군에서만 망막과 맥락막 혈관 모두에서 뚜렷이 관찰됐다. 반면, 바비스모 대체항체 뿐만 아니라 Ang2를 특이적으로 억제하는 단일항체(Nesvacumab)를 투여한 군에서는 이러한 Tie2 활성화가 관찰되지 않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결과는 지금까지 개발된 Tie2 활성화 항체 가운데, MT-103이 최초로 망막 및 맥락막 혈관에서 Tie2 활성화를 확인한 사례로, 병리적 환경에서 증가한 Ang2만을 억제하는 것으로는 Tie2 활성화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비정상적으로 변화된 망막 및 맥락막 혈관의 안정화와 정상화를 위해서는 Tie2를 직접적으로 활성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맵틱스 관계자는 &amp;ldquo;바비스모는 Ang2 억제를 통해 간접적으로 Tie2 수용체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반면, MT-103은 Tie2 수용체에 직접 결합하여 활성화를 유도하는 방식&amp;rdquo;이라며 그동안 &amp;ldquo;MT-103이 작용 기전 상으로만 효능이 더 우수할 것으로 기대해 왔으나, 이번 시험을 통해 MT-103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보여줌으로써 파트너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amp;rdquo;고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amp;ldquo;MT-103은 앞서 서울아산병원 안과 연구팀과 수행한 아일리아(Eylea)와의 비교 실험에서도 우수한 효능을 확인하였으며, 현재 다른 질환 모델에서도 기존 약물 대비 우수성과 차별성을 입증해가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조만간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amp;rdquo;고 덧붙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글로벌 망막질환 치료제 시장은 2031년 약 50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약업식문 전하연 기자&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amp;amp;cat=12&amp;amp;nid=312631&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원문링크&lt;/strong&gt;&lt;/span&gt;&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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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pr1/234#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l 2025 13:11:01 +0900</pubDate>
		</item><item>
			<title>[전자공고] 임시주주총회 소집공고</title>
			<link>https://mabtics.co.kr/contact1/232</link>
						<description>&lt;p&gt;주주님의 건강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lt;/p&gt; &lt;p&gt;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22조에 의하여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아 래 -&lt;/p&gt; &lt;p&gt;&lt;br /&gt; 1. 일 시 : 2025년 07월 04일 (금) 오전 11시&lt;/p&gt; &lt;p&gt;&lt;br /&gt; 2. 장 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125, 벤처동 206호&lt;/p&gt; &lt;p&gt;&lt;br /&gt; 3. 회의목적사항(부의안건)&lt;/p&gt; &lt;p&gt;&amp;nbsp; &amp;nbsp;- 3일 이후 임기만료되는 이사 선임의 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당일 대리인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실 때에는 위임장(주주의 인감증명서 첨부)을 작성, 기명날인하여 접수처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lt;br /&gt; 2025년 06월 13일&lt;/p&gt; &lt;p&gt;&lt;br /&gt; 주 식 회 사 맵 틱 스&lt;/p&gt; &lt;p&gt;대 표 이 사 이 남 경 (직인생략)&lt;/p&gt;</description>
						<category>CONTACT</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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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contact1/232#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Jun 2025 15:01:35 +0900</pubDate>
		</item><item>
			<title>[보도기사] 맵틱스·아이랩 등 독성연, 초격차 유망 바이오 기업 14개사 선정</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31</link>
						<description>&lt;h4&gt;올해 신규 지원 대상 유망 창업 기업 최종 확정&lt;br /&gt; 3년간 최대 6억원 기본지원하고 사업화 등 추가 지원&lt;/h4&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독성과학연구소(소장 허정두) 최근 초격차 사업의 25년도 신규 지원 대상 유망창업 기업 14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일정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lt;br /&gt; &lt;br /&gt; 초격차 분야란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친환경&amp;middot;에너지, 로봇, 빅데이터&amp;middot;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amp;middot;연계망(네트워크), 우주항공&amp;middot;해양, 차세대원전 양자기술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독성연은 바이오분야 참여기업의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실증을 지원한다. 초기 독성 및 효능 자료 확보와 AI 신약개발 지원, 글로벌 기술 이전 등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선정 기업들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의 기본지원과 2년간 최대 10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또 기술개발(R&amp;amp;D) 자금 연계와 정책자금, 기술 보증, 수출바우처 등에서 우대 받는다. 이외에도 투자유치 주관기관이 운영하는 기술개발 고도화와 대&amp;middot;중견기업 협업(개방형 혁신), 투자유치 교육&amp;middot;멘토링(투자유치) 등의 특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중소벤처기업부는 해당 10대 초격차 분야의 기술기반 창업기업을 선정해 글로벌 수준의 성장을 지원하는 &amp;#39;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amp;#39;를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독성연 관계자는 &amp;quot;초격차 사업은 규모나 지원내용 등 국내를 대표하는 창업지원 사업&amp;quot;이라면서 &amp;quot;올해 신규 참여기업들 역시 기술력과 성장 역량 등에서 K-BIO 대표 주자들로, 향후 지원 사업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성과 창출이 충분한 것으로 기대한다&amp;quot;고 말했다. &amp;nbsp;&lt;br /&gt; &lt;br /&gt; 다음은 선정 기업.&lt;br /&gt; △일리미스테라퓨틱스&amp;nbsp;&lt;br /&gt; △큐어버스&lt;br /&gt; △뉴라클제네틱스&lt;br /&gt; △엠브릭스&amp;nbsp;&lt;br /&gt; △아이랩&lt;br /&gt; △시프트바이오&lt;br /&gt; △바스젠바이오&lt;br /&gt; △아론티어&lt;br /&gt; △메디엔진&lt;br /&gt; △맵틱스&lt;br /&gt; △브렉소젠&lt;br /&gt; △랩앤피플&lt;br /&gt; △랩에스디&amp;nbsp;&lt;br /&gt; △원드롭.&lt;br /&gt; &lt;br /&gt; &lt;br /&gt; 출처 : 헬로디디(http://www.hellodd.com)&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609&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lt;strong&gt;원문링크&lt;/strong&gt;&lt;/span&gt;&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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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pr1/231#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Apr 2025 17:34:17 +0900</pubDate>
		</item><item>
			<title>[보도기사] KIT, 초격차 지원 기업 14개 선정…일테·큐버·뉴제·시바 등 경쟁 20대1 돌파</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30</link>
						<description>&lt;p&gt;국가독성과학연구소(소장 허정두,KIT)는 바이오헬스 신약&amp;middot;소재 분야 초격차기업 14개사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lt;/p&gt; &lt;p&gt;KIT는 지난 2월부터 창업 10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일반 및 특수 공모 등을 통해 지원할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lt;/p&gt; &lt;p&gt;일반 공모의 경우 165개 기업이 최종 평가 대상에 올라 8개 기업이 20.6대 1의 경쟁을 뚫었다.&lt;/p&gt; &lt;p&gt;특수 공모에는 민간검증 기업 및 부처 추천 트랙으로 2개 기업을 선정했다. 또 지난해 KIT 기본지원사업 수행 기업 14곳 가운데, 평가를 거쳐 4곳을 최종 선정됐다.&lt;/p&gt; &lt;figure&gt;&lt;img src=&quot;https://image.zdnet.co.kr/2025/04/16/8f6cdebe845b758d6fd92212bf23d14c.jpg&quot; /&gt; &lt;figcaption&gt;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가 선정한 기술사업화 지원 업체 리스트.&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사업별 분류로는 기본지원 부문과 후속지원 부문 2개로 나뉜다. 기본지원 사업으로는 10개 기업, 후속지원으로는 4개 기업이 이에 해당한다.&lt;/p&gt; &lt;p&gt;KIT는 기본지원의 경우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 후속지원의 경우 2년간 최대 10억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lt;/p&gt; &lt;p&gt;또 기술개발(R&amp;amp;D) 자금 연계와 정책자금, 기술 보증, 수출바우처 등을 우선&amp;middot;우대 지원할 계획이다.&lt;/p&gt; &lt;p&gt;14개 기업은 일리미스테라퓨틱스(주), (주)큐어버스, (주)뉴라클제네틱스, 엠브릭스, (주)아이랩, 시프트바이오, 바스젠바이오, 아론티어, 메디엔진, 맵틱스, 브렉소젠(주), 랩앤피플(주), 랩에스디, (주)원드롭 등이다.&lt;/p&gt; &lt;p&gt;KIT는 이들을 대상으로 바이오분야 참여기업의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초기 독성 및 효능 자료 확보와 AI 신약개발 지원, 글로벌 기술 이전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KIT는 지난 1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으로부터 &amp;#39;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amp;#39;의 바이오헬스 분야 기술사업화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lt;/p&gt; &lt;p&gt;허정두 소장은 &amp;quot;올해 신규 참여기업들 모두 기술력과 성장 역량 등에서 K-BIO 대표 주자들&amp;quot;이라며 &amp;quot;향후 지원 사업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성과 창출을 낼 것&amp;quot;으로 기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지디넷코리아 박희범 기자&lt;/p&gt; &lt;p&gt;&lt;a href=&quot;https://zdnet.co.kr/view/?no=20250416112205&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원문링크&lt;/span&gt;&lt;/strong&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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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pr1/230#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Apr 2025 15:28:48 +0900</pubDate>
		</item><item>
			<title>[보도기사] 큐라클과 협업 &#039;맵틱스&#039; 이남경 대표 &quot;MT101, 올해 기술수출 목표&quot;</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29</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color:#4e5f7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strong&gt;큐라클‧맵틱스 공동개발 &amp;#39;MT-101 MT-103&amp;#39;, Tie2 활성화 항체로 높은 경쟁력 갖춰&lt;br /&gt; &amp;quot;올해 MT101, 기술수출 목표&amp;hellip;파이프라인 확대 지속&amp;quo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amp;quot;항체 치료제 &amp;#39;MT101&amp;#39;은 올해 기술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amp;quot;&lt;/b&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항체 전문기업 맵틱스 이남경 대표가 7일 머니투데이방송(MTN)과 인터뷰에서 &amp;quot;항체 치료제 &amp;#39;MT101&amp;#39;은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수준으로 혈관내피세포 손상을 억제시킨다&amp;quot;며 이같이 말했다.&lt;br /&gt; &lt;br /&gt; 맵틱스는 2022년 7월 설립한 회사로, 난치성 혈관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amp;#39;항체 신약 개발&amp;#39; 전문 기업이다. 이남경 대표와 공동창업자인 민정기 CTO(최고기술경영자)를 비롯해 6명의 박사급 R&amp;amp;D(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난치성 혈관 질환 특화기업 큐라클과 업무협약(MOU)를 맺었고, 지난해엔 공동 개발 계약까지 체결했다.&lt;br /&gt; &lt;br /&gt; 이남경 대표는 15년 동안 대학, 국내 제약사 등에서 항체 라이브러리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신규 항체 치료제를 개발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종근당바이오 의학파트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신규 이중항체 개발 연구에 참여했다.&lt;br /&gt; &lt;br /&gt; &lt;b&gt;■ 큐라클‧맵틱스 공동개발 &amp;#39;MT-101 MT-103&amp;#39;, 높은 경쟁력 &amp;#39;주목&amp;#39;&lt;/b&gt;&lt;br /&gt; &lt;br /&gt; 맵틱스와 큐라클이 공동 개발 중인 항체 치료제는 MT-101과 MT-103이다.&lt;br /&gt; &lt;br /&gt; MT-101은 Tie2 활성화 항체로, 급성신손상(AKI) 및 만성신부전(CKD)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이 대표는 &amp;quot;Tie2 수용체는 혈관내피를 안정화해 혈관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게 한다&amp;quot;며 &amp;quot;Tie2 수용체 활성화를 유지해 손상된 혈관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기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고, 체내에서도 안정적이고 디벨로퍼빌리티(개발가능성)가 높은 항체를 활용하는 전략을 선택하게 됐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MT-103은 Tie2 활성화 항체와 항-VEGF(혈관내피성장인자) 항체를 결합한 이중항체로, 습성 황반변성(wAMD)과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당뇨 망막병증(DR)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항VEGF는 신생 혈관 생성을 막는 항체 치료제다.&lt;br /&gt; &lt;br /&gt; 이 대표는 &amp;quot;습성 황반변성과 같은 망막 질환의 경우 과도하게 신생혈관이 생겨 발생하는 병&amp;quot;이라고 말했다. 이어 &amp;quot;대표적인 황반변성 치료제 &amp;#39;아일리아&amp;#39;의 경우 과도한 신생혈관을 억제하는 &amp;#39;VGEF&amp;#39;만 저해하는 기전&amp;quot;이라며 &amp;quot;MT103은 항-VEGF 약물인 아일리아와 비교 실험을 했을 때 효능이 우수함을 입증했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lt;b&gt;■ &amp;quot;MT-101, 올해 기술수출 목표&amp;quot;&lt;/b&gt;&lt;br /&gt; &lt;br /&gt; 이 대표는 MT-101이 급성신손상 치료제로 개발될 시 미충족 의료수요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급성신손상은 신장의 기능이 급속도로 악화하는 병으로, 주로 중환자들에게 발병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아직 이를 치료할 약물이 없는 상황. MT-101은 Tie2 활성화 항체로 혈관내피 손상을 회복시키는 신규 치료 접근법을 가지고 있는 만큼, 급성신손상 치료제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lt;br /&gt; &lt;br /&gt; 이 대표는 &amp;quot;MT101을 올해 라이센싱 아웃(기술 수출)하는 것이 목표&amp;quot;라며 &amp;quot;맵틱스는 MT-101, MT-103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큐라클은 시장 분석, 전임상 임상에 대한 부분을 협업 논의해 활발한 파트너링을 진행할 계획&amp;quot;이라고 했다.&lt;br /&gt; &lt;br /&gt; 또 추가 파이프라인 확대에 대한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lt;br /&gt; &lt;br /&gt; 그는 &amp;quot;장기적으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amp;quot;이라며 &amp;quot;최근엔 혈관 정상화 기능과 혈전 억제 기능을 동시에 갖춘 추가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을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amp;quot;고 덧붙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지은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40715233771399&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원문링크]&lt;/span&gt;&lt;/strong&gt;&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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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pr1/229#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Apr 2025 12:5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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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사] 맵틱스-큐라클, 차세대 항체 치료제 개발 박차… 글로벌 기술이전 타진</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27</link>
						<description>&lt;p&gt;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를 개발중인 맵틱스와 큐라클(대표이사 유재현)은 항체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MT-101과 MT-103의 전임상 단계에서 조기 기술이전을 목표로,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활발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맵틱스와 큐라클은 지난해 7월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기존 치료제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First-in-Class 항체 파이프라인 8종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이 중 MT-101과 MT-103은 국가신약개발사업(KDDF) 과제에 선정되어 연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lt;br /&gt; &lt;br /&gt; MT-101은 Tie2 활성화 항체로, 급성신손상(AKI) 및 만성신부전(CKD) 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MT-103은 Tie2 활성화 항체와 항-VEGF 항체를 결합한 이중항체로, 습성 황반변성(wAMD)과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당뇨 망막병증(DR)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두 파이프라인 모두 First-in-Class 신약으로 지난 2월 국내 및 PCT(국제특허협력조약) 특허를 출원하여, 긴 특허보호 기간을 확보했다.&lt;br /&gt; &lt;br /&gt; Tie2 활성화 항체는 혈관내피세포의 Tie2 신호전달 경로를 활성화해 혈관을 정상화하고 안정화하는 기전을 가지며, 최근 VEGF(혈관내피성장인자)에 이은 차세대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 타깃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현재 맵틱스-큐라클을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이 Tie2 항체 개발에 나서거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맵틱스는 경쟁 Tie2 항체 5종과 직접 비교 평가(Head-to-Head)에서 자사 항체의 우수성을 확인했으며, 하지허혈, 당뇨병성발기부전, 망막질환, 신장질환 등 다양한 혈관질환 동물모델에서 치료 유용성을 검증했다.&lt;br /&gt; &lt;br /&gt; 큐라클 관계자는 &amp;ldquo;아직 글로벌 시장에서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은 Tie2 활성화 항체 기반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MT-101과 MT-103이 전임상 시험에서 보인 우수한 효능과 개발 가능성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amp;rdquo;며 &amp;ldquo;다수의 파트너사와 협의를 진행 중인 만큼, 전임상 단계에서의 조기 기술이전을 기대하고 있다&amp;rdquo;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맵틱스 관계자는 &amp;ldquo;Tie2 항체 외에도 출혈 부작용이 없는 신규 항혈전 표적에 대한 First-in-Class 항체 MT-201, MT-202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이들 또한 시장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amp;rdquo;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어 &amp;ldquo;차별화된 항체 플랫폼 기술과 라이브러리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경쟁력 있는 항체들을 발굴해 내고 있는 만큼, MT-101과 MT-103을 필두로 연속적인 사업화 모멘텀을 선보일 것&amp;rdquo;이라고 덧붙였다.&lt;br /&gt; &lt;br /&gt; 출처 : 팜뉴스(https://www.pharmnews.com)&lt;/p&gt;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372&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원문링크&lt;/span&gt;&lt;/a&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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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pr1/227#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Mar 2025 16:57: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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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공고] 제 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title>
			<link>https://mabtics.co.kr/contact1/226</link>
						<description>&lt;p&gt;주주님의 건강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lt;br /&gt; 상법 365조와 당사 정관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아래와 같이 제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아 래 -&lt;/p&gt; &lt;p&gt;1. 일 시 : 2025년 3월 21일 (금) 오전 11시&lt;br /&gt; 2. 장 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125, 벤처동 206호&lt;br /&gt; 3. 회의목적사항(부의안건)&lt;br /&gt; &amp;nbsp; &amp;nbsp;- 제1안: 제3기(2024.01.01 ~ 2024.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lt;/p&gt; &lt;p&gt;&amp;nbsp; &amp;nbsp;- 제2안:&amp;nbsp;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lt;br /&gt; 4. 당일 대리인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실 때에는 위임장(주주의 인감증명서 첨부)을 작성, 기명날인하여 접수처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5년 3월 10일&lt;/p&gt; &lt;p&gt;&lt;br /&gt; 주식회사 &amp;nbsp; 맵 틱 스&lt;/p&gt; &lt;p&gt;대표이사 &amp;nbsp; 이 남 경 (직인생략)&lt;/p&gt;</description>
						<category>CONTACT</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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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btics.co.kr/contact1/226#comment</comments>			<pubDate>Mon, 10 Mar 2025 15:0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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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사] 맵틱스-큐라클, &#039;MT-101&#039;·&#039;MT-103&#039; 국내 및 PCT 특허 출원</title>
			<link>https://mabtics.co.kr/pr1/221</link>
						<description>&lt;h4&gt;Tie2 기반 치료제 글로벌 시장 공략&amp;hellip;&amp;quot;조기 기술이전 논의 활발&amp;quot;&lt;/h4&gt; &lt;p&gt;&amp;nbsp;&lt;/p&gt; &lt;article id=&quot;article-view-content-div&quot; itemprop=&quot;articleBody&quot;&gt; &lt;p&gt;맵틱스는 큐라클과 공동 연구개발 중인 항체 치료제 &amp;#39;MT-101&amp;#39;과 &amp;#39;MT-103&amp;#39;에 대한 국내 및 PCT(국제특허협력조약)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맵틱스는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 기반의 신규 항체 발굴 플랫폼 이글스(EAGLES)를 활용해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벤처 기업이다. 지난해 7월 큐라클과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항체 치료제 8종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사 측에 따르면, MT-101은 급성신손상(AKI) 및 만성신부전(CKD) 치료제로 개발 중인 Tie2 활성화 항체다. Tie2 신호전달경로를 활성화해 비정상적인 혈관을 정상화하고 안정화시키는 기전을 갖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사는 지난해 11월 충남대학교병원 신장내과에서 진행한 동물실험에서 신장 손상 및 섬유화를 유의미하게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 급성신손상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2033년 2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글로벌 만성신부전 치료제 시장을 겨냥해 파트너링 논의가 진행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amp;nbsp;&lt;/p&gt; &lt;center&gt;&amp;nbsp;&lt;/center&gt; &lt;p&gt;MT-103은 Tie2 활성화 항체와 항-VEGF 항체를 결합한 이중항체 기반 망막질환 치료제로, 습성황반변성과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이다. 회사는 2023년 11월 서울아산병원 안과에서 진행한 전임상 시험에서 기존 치료제(아일리아) 대비 우수한 효능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22년 출시된 로슈(Roche)의 이중항체 치료제 바비스모가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망막질환 치료 패러다임이 단일항체에서 이중항체로 변화하는 가운데, MT-103은 약물 기전상 바비스모보다 우수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맵틱스 관계자는 &amp;quot;망막질환 시장은 2031년까지 5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상용화된 치료제가 4종에 불과해 선택지가 제한적인 상황&amp;quot;이라며 &amp;quot;MT-103은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기전을 갖춰, 상용화될 경우 일차 치료제로 우선 선택될 가능성이 높다&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큐라클 관계자는 &amp;quot;Tie2 활성화 항체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주목하는 타깃 중 하나로, MT-101과 MT-103에 다수의 파트너사가 관심을 보이며 조기 기술이전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amp;quot;이라며 &amp;quot;특허 보호 기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특허 출원 시기를 조정해 상업적 가치를 극대화했다&amp;quot;고 덧붙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히트뉴스 (&lt;a href=&quot;https://www.pharmnews.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hitnews.co.kr/&lt;/a&gt;)&lt;/p&gt;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17&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원문링크&lt;/span&gt;&lt;/a&gt;&lt;/strong&gt;&lt;/p&gt; &lt;/article&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category>									<dc:creator>MabT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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